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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채를 내지 않으면 복이 달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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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지움]  망나니는 건달을 말한 것이 아니고 생명을 다루는 사형집행인을 말한겁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천라지망이 바로 그렇습니다. 항상 이용당하는 부분이 많죠. 하늘과 땅이 막히니 내가 힘을 필 수가 없는겁니다. 내가 내주장을 아무리 하려고 기운을 써도 막혀버립니다. 옴짝달싹 못하는 상태죠. 어떤 이는 천라지망을 하늘에서 내린 천사라고 합니다. 단지 심성이 착하다는게 아니라 사람의 생사를 결정하는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있다는거죠. 그래서 생명을 다루는 직업을 하지 않으면 고난을 준다고 합니다. 남한테 희생하라는 것보다도 활인 즉 생명을 살리는 직업을 하는게 좋습니다.
[하니유]  김나지움님 감사합니다.. 망나니는 의외입니다 한참고민 했네요.. 어쨋든 저는 천라지망이 성립이 된다는 말씀이군요 어쩐지.. 항상 헌신하는쪽은 내쪽이라 인간관계도 힘들고 지칠따도 있었어요 물론 상대방도 저를위해 배려하는 마음이 없어던건 아니었겠지만요 답답하다라.. 그렇게 생각하면 또 그렇게 생각되어지고 아무일도 아닌득 생각하면 아무일도 안되어지는것 같은데 해소하는 길이 참 마음에 듭니다. 남들을 위해 살아야하는 사주라니 언제나 나는 누굴위해 사는건 손해고 바보같은짓이다 라고 생각하고 그러지 않으려고 해도 그게 마음처럼 내 생각과 마음이 변하질 않더군요. 물론 지금은 어느정도 나자신을 위해 보내는 날들이 많아졌지만요. 그래도 누군가를 위해 헌신하고 배려할때마다 못된 사람들에겐 이용당하고 짓밟혓던적이 있어서 참 내자신이 바보처럼 느껴졌는데 그게 내가 살기위한 길이라니 이젠 스스로에게 한심하다 느낄필요가 없겠군요 천을귀인은 정말 의외네요.. 지금껏 살면서 그 상황에는 못느꼇지만 시간이 한참 지나고 보니 나에게 정말 좋은 나를 잡아줬던 사람들이 끈임없이 있었구나.. 그사람들이 없었다 생각하면 무서웠는데 .. 또 그런사람들이 없었으면 이렇게 누군가를 위하는 마음을 가질수 없었을텐대..참 신기하고 복잡하고 의외적인 게 많은거같아요 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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